고려대, AI로 “왜 이런 색이 나오는지” 설명하는 신소재 개발 기술 만들었다
고려대학교(총장 김동원) 화학과 박성남 교수 연구팀이 신소재를 개발할 때 걸리는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. 스마트폰 화면(OLED), 암 진단용 형광 물질, 태양전지 같은 소재를 만드는 데 활용될 수 있다.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‘Adv
전체 보기 — 한겨레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






